내년 공휴일은 총 66일로 올해와 같고 설과 추석 연휴가 비교적 길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한국GM은 탁상달력 출시를 알리면서 소개한 내년 공휴일을 보면 1월 1일이 신정 휴일인데 금요일이어서 새해 첫날부터 연휴가 시작됩니다.
2월의 경우 설 연휴가 예년보다 빠른 7일 일요일부터 시작됩니다.
7일이 일요일이라 10일이 대체 휴일로 지정돼 주말까지 합치면 닷새 연휴가 이어집니다.
해마다 황금연휴가 이어졌던 5월에는 1일 근로자의 날이 일요일, 14일 석가탄신일이 토요일이지만 5일 어린이날은 목요일로 징검다리 휴일입니다.
8월은 15일 광복절이 월요일로 연휴이고, 9월은 추석 연휴가 14일 수요일부터 16일 금요일까지로 주말까지 합치면 닷새 황금 연휴가 이어집니다.
(SBS 뉴미디어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