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Print
취소
뉴스
>
사회
[포토] 한상균 "사찰, 나를 철저히 고립·유폐…참는 게 능사 아냐" SNS 글
입력 : 2015.12.08 15:50
조계사에 은신 중인 한상균 민주노총 위원장이 지난 7일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에 올린 글.
한 위원장은 "사찰은 나를 철저히 고립 유폐시키고 있다. 객으로 한편으론 죄송해서 참고 또 참았는데 참는 게 능사가 아닐 것 같다"고 글을 남겼다.
(SBS 뉴미디어부/사진=한상균 위원장 페이스북 캡처)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