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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라이드 포토] 땅굴 파고 송유관 구멍…8억 상당 기름 '콸콸'

입력 : 2015.12.08 14:43|수정 : 2015.12.08 14:45



울산 남부경찰서는 땅굴을 파 송유관에 구멍을 내고 8억원 상당의 기름을 훔친 김모(47)씨 등 5명을 구속했다. 이들은 경주시 외동읍의 한 고물상을 빌려 인근 송유관까지 약 20m 길이의 땅굴을 팠다.

(SBS 뉴미디어부/사진=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