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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서 예인선 점검하고 육지로 올라오던 선장 추락사

화강윤 기자

입력 : 2015.12.08 00:27


어제(7일) 오후 4시쯤 전북 군산시 비응도동에서 정박해있던 예인선 상태를 점검하고 육지로 올라오던 선장 68살 이 모 씨와 선원 58살 윤 모 씨가 예인선 바닥 철골 구조물로 추락했습니다.

이 사고로 이 씨가 숨지고 윤 씨는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습니다.

경찰은 육지에 있던 이 씨가 1.2m 높이의 육지로 올라오던 윤 씨를 끌어 올리다 함께 바닥으로 떨어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