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국제

베를린발 이집트행 여객기 폭발 위협으로 헝가리에 비상착륙

조지현 기자

입력 : 2015.12.07 22:47


독일 베를린에서 이집트로 향하던 여객기가 폭발 위협으로 헝가리 부다페스트에 비상착륙했습니다.

이 여객기는 콘도르 항공 소속으로, 이집트의 홍해 연안 휴양지인 후르가다로 가던 중이었습니다.

헝가리 경찰은 착륙한 여객기의 승객과 수화물을 조사했다며, 폭발물은 발견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