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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 오송차량기지서 감전사고…40대 근로자 중상

김광현 기자

입력 : 2015.12.07 12:19|수정 : 2015.12.07 14:03


오늘(7일) 오전 10시 56분쯤 청주시 흥덕구 오송읍 연제리 코레일 차량기지에서 열차 무선장비 교체작업을 하던 외주업체 근로자 46살 A씨가 고압선에 감전됐습니다.

이 사고로 A씨가 전신에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