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사회

졸음운전으로 차량 5대 연쇄 추돌

노유진 기자

입력 : 2015.12.07 05:38|수정 : 2015.12.07 05:56


오늘(6일) 새벽 한 시 반쯤 서울 광진구의 한 도로에서 63살 최 모 씨가 운전하던 승용차가 중앙차선을 넘어 마주 오던 택시와 충돌했습니다.

택시 뒤를 따라 달리던 승용차 세대가 잇따라 추돌하면서 택시 기사 등 5명이 중경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최 씨가 졸음운전을 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파악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