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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화학공장서 40대 근로자 숨진 채 발견

입력 : 2015.12.06 04:56


지난 5일 오후 10시 40분께 청주시 옥산면의 한 화학공장 주차건물에서 이 공장 하청업체 근로자 김 모(40·여) 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김 씨의 가족은 전날 회사 직원들과 회식한 그가 집에 돌아오지 않자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김 씨가 술에 취해 주차 타워에서 추락해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