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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신사동 음식점에 택시 돌진…인명피해 없어

손형안 기자

입력 : 2015.12.04 18:23


오늘(4일) 오후 4시 45분쯤 서울 강남구의 한 음식점으로 후진하던 택시가 돌진하는 사고가 났습니다.

다행히 손님이 없는 시간이어서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은 택시운전사 67살 강 모 씨가 승객을 내려준 뒤 후진하면서 식당 내부로 돌진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경찰은 강 씨의 운전 부주의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