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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라이드 포토] 혼란스러운 조계사…떨어진 목탁만 덩그러니

입력 : 2015.12.02 16:22




한상균 민주노총 위원장의 조계사 피신이 장기화 되고 있는 2일 오후 서울 견지동 조계사 입구에서 조계사 관계자와 한 위원장 반대 시위자가 현수막을 두고 몸싸움을 벌이고 있다.

(SBS 뉴미디어부/사진=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