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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서 오토바이 하천으로 추락…50대 숨져

김광현 기자

입력 : 2015.12.02 14:31|수정 : 2015.12.02 14:41


오늘(2일) 오전 7시 45분쯤 강원도 삼척시 적노동 마을회관 인근 하천에서 54살 박모 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주민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 소방대원은 "2.5미터 아래 하천에서 박씨가 발견됐으며 사후경직이 진행된 상태였다"라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오토바이를 타고 가던 박씨가 하천으로 추락해 숨진 것으로 보고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