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기아·쌍용차 5개 차종의 실내 공기 질을 조사한 결과, 모두 기준을 충족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는 기아자동차 K5와 쏘렌토, 현대차 투싼과 아슬란, 쌍용차 티볼리를 대상으로 폼알데하이드와 톨루엔 등 7개 유해 물질을 측정한 결과, 모두 권고 기준치 이하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국토부는 지난 2011년 일부 차종에서 톨루엔이 기준치를 초과해 검출된 이후, 매년 교통안전공단에 의뢰해 국내서 생산된 차량을 대상으로 유해물질 측정시험을 진행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