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사회

한국천문연구원서 연습용 수류탄 발견…군에 인계

김광현 기자

입력 : 2015.12.01 14:32|수정 : 2015.12.01 14:36


오늘(1일) 오전 10시 50분쯤 대전 유성구 한국천문연구원에서 연습용 수류탄이 발견됐습니다.

시설관리자 36살 김모씨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한국천문연구원 구내식당 창틀 위에 놓여 있던 연습용 수류탄을 유성구 신성동 예비군훈련장으로 옮겼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수류탄을 군 폭발물처리반에 인계했으며, 정확한 발견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