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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대병원 박준희 교수 세계인명사전 등재

입력 : 2015.11.30 16:21


조선대학교병원은 이비인후과 박준희 교수가 세계 3대 인명사전인 '마르퀴즈 후즈 후 인 더 월드' 2016년판에 등재된다고 밝혔습니다.

박 교수는 국내·외 이비인후과 학회에서 촉망받는 연구자로 최근 최소침습 수술기법과 높은 암 완치율로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박 교수는 두경부와 갑상선암의 분자생물학적 기전 연구를 인정받아 인명사전에 오르는 영예를 안았습니다.

'마르퀴즈 후즈 후'는 미국에서 해마다 발행하는 세계인명사전으로 미국 인명정보기관(ABI), 영국 케임브리지 국제인명센터(IBC)와 함께 세계 3대 인명사전으로 꼽히며 해마다 전 세계 215개국 각계 각층에서 권위자를 선정해 프로필과 업적을 등재하고 있습니다.

(SBS 뉴미디어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