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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서 달리던 택시에서 불…10여 분 만에 진화

소환욱 기자

입력 : 2015.11.23 23:59


오늘(23일)저녁 6시 50분쯤 부산시 연제구 거제대로를 달리던 72살 진 모 씨의 택시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택시 앞부분을 태우고 1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택시 엔진룸에서 불이 처음 난 것으로 보고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