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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우도서 물질하던 83세 해녀 숨져

이종훈 기자

입력 : 2015.11.21 16:17


오늘 오후 2시 26분쯤 제주시 우도면 오봉리 해녀탈의장 인근 해상에서 물질하던 해녀 83살 강 모 씨가 의식을 잃은 상태로 발견됐습니다.

강 씨는 119구급대에 의해 우도 보건소로 긴급 이송됐지만 숨졌습니다.

해경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