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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유 0.06달러 하락…배럴당 40.07달러

이호건 기자

입력 : 2015.11.21 09:15


두바이유 가격이 소폭 떨어졌습니다.

배럴당 40달러선은 유지했습니다.

한국석유공사는 현지시간으로 지난 20일 거래된 두바이유 현물 가격이 전날보다 0.06달러 내린 배럴당 40.07달러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두바이유는 2008년 12월31일 이후 7년여 만에 배럴당 30달러대로 떨어졌다가 전날 하루 만에 다시 40달러대로 올라섰습니다.

뉴욕상업거래소의 서부텍사스산 원유 선물도 전날보다 0.15달러 내린 배럴당 40.39달러에 마감했습니다.

런던 ICE 선물시장의 북해산 브렌트유는 0.48달러 상승한 배럴당 44.66달러를 기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