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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파리 테러 총책' 아바우드 사촌 모습 공개

입력 : 2015.11.20 08:18


지난 18일(현지시간) 프랑스 경찰의 생드니 아파트 급습 과정에서 자폭조끼를 터뜨려 사망한 26세 여성 하스나 아이트불라센. 그녀는 파리 테러의 총책인 압뎁하미드 아바우드의 사촌으로 확인됐다.

(SBS 뉴미디어부/사진 출처=벨기에 일간 라데르니에르외르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