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Print
취소
뉴스
>
국제
프랑스 총리 "테러범들 생화학 공격 가능성…비상사태 연장해야"
정성진 기자
입력 : 2015.11.19 18:46
마뉘엘 발스 프랑스 총리가 이슬람 무장단체 IS 테러리스트들이 생화학 무기를 사용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고 경고했습니다.
발스 총리는 오늘(19일) 프랑스 하원 연설에서 "어떤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며 "프랑스가 화학 또는 박테리아 공격을 겪을 수도 있다"고 말했습니다.
발스 총리는 "극단주의 지도부의 소름끼치는 상상력에는 한계가 없다"며 국가비상사태 기간 연장을 승인해달라고 촉구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