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투자유치 활성화를 위해 외국인 CEO와 글로벌 투자자들이 모입니다.
서울시는 오늘(19일) 서울시청 신청사 대회의실에서 '제46차 외국인투자자문회의'를 열어 자문위원들의 다양한 기업경영 경험을 바탕으로 서울의 투자유치 방안을 모색합니다.
외국인투자자문회의는 서울시가 1999년 외국인 투자환경 개선과 투자가치 활성화를 위해 설립한 자문기구로, 글로벌기업 CEO, 주한상공회의소 대표, 컨설턴트, 변호사 등 각계 전문가 30여 명으로 구성됐습니다.
이번 회의에서는 서울시가 투자유치 전략산업으로 선정한 정보통신기술, 바이오의료, 호텔, 테마뮤지엄, 아레나, 금융 등 6대 분야에 대해 토론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