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佛 대통령, 미·러 대통령과 24·26일 연쇄 회동

김윤수 기자

입력 : 2015.11.18 05:29


프랑수아 올랑드 프랑스 대통령은 오는 24일 워싱턴에서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을 만나고 26일에는 모스크바에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을 만나 IS에 대한 군사작전 방안 등을 논의한다고 프랑스 대통령궁이 밝혔습니다.

올랑드 대통령은 앞서 연설을 통해 파리 연쇄 테러가 자신들의 소행이라고 밝힌 IS에 대응하기 위한 국제 협력 강화를 위해 조만간 세계 지도자들과 만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