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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파리 6곳서 IS 동시다발 테러로 127명 사망

최효안 기자

입력 : 2015.11.14 22:02


프랑스 파리의 공연장과 축구경기장 등 6곳에서 최악의 동시 다발 테러가 발생해 최소 127명이 사망했습니다.

프랑스 정부는 프랑스 내에서 제2차 세계대전 이후 발생한 최악의 참사인 이번 테러의 배후로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단체 IS를 지목했고, IS도 성명을 내고 이번 공격이 자신의 소행이라고 주장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