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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틴 23일 이란 방문…시리아 사태 논의

윤영현 기자

입력 : 2015.11.13 22:49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8년 만에 이란을 방문합니다.

푸틴 대통령은 현지 시간으로 오는 23일 테헤란에서 시작되는 가스 수출국 포럼 참석차, 현지를 찾아 이란과 양자 정상회담도 가질 계획이라고 크렘린궁이 밝혔습니다.

푸틴 대통령은 알아사드 시리아 정권을 지지하는 이란과 경제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하고 시리아 이슈에 대해서도 숙의할 것으로 예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