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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서 화물차 적재물 화재…담배꽁초 원인 추정

조을선 기자

입력 : 2015.11.13 05:35


어젯(12일)밤 10시쯤 전북 군산시 개정면 자동차 전용도로에서 54살 이 모 씨가 운전하던 4.5톤짜리 화물차 적재물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화물칸에 있던 섬유 원단이 타 소방 추정 300만 원어치의 피해가 났습니다. 소방당국은 담배꽁초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