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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각 세계]
독일의 한 동물원에서 바다사자가 숨진 채 발견됐는데, 자연사는 아니라고 합니다.
그럼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을까요?
도르트문트 동물원에서 사랑을 받았던 바다사자 홀리입니다.
올해 21살인데, 바다사자 평균 수명이 25살인 정도니까, 꽤 이른 죽음입니다.
그런데, 사인을 조사를 해보니 자연사가 아니라 폭행으로 숨진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찰까지 나서 수사에 착수했다고 하는데요, 도대체 누가 왜 이렇게 잔인한 짓을 했는지 꼭 밝혀져야 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