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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순창 도정공장서 불… 4천 7백 여만 원 피해

박하정 기자

입력 : 2015.11.09 07:04


오늘(9일) 새벽 0시 5분쯤 전북 순창군 순창읍의 한 도정공장에서 불이 나 4시간 여 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도정공장 안에 있던 정미기 등이 불에 타 모두 4천 7백여 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공장 내부에 사람이 없어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공장 안에 있던 설비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