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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용차 빗길에 미끄러져 가로수 들이받아

장훈경 기자

입력 : 2015.11.08 14:31


오늘(8일) 오전 7시 반쯤 서울 종로구의 한 도로에서 49살 김 모 씨가 모는 승용차가 가로수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김 씨가 왼쪽 옆구리를 다쳐 병원에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김 씨의 승용차가 빗길에 미끄러져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