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는 현지 시간으로 지난 6일부터 열흘간 일정으로 프랑스 파리의 쇼핑몰 보그르넬에서 올레드 TV 로드쇼를 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올레드 TV의 압도적 화질을 앞세워 까다로운 안목을 가진 파리 고객들의 마음을 사로잡고자 기획한 이벤트입니다.
보그르넬은 하루 3만명이 드나드는 파리 시내 최대 규모 프리미엄 쇼핑몰입니다.
LG전자는 올레드 TV 12대로 대규모 전시체험관을 구성했습니다.
로드쇼 첫날 현지 거래선과 취재기자, 관람객 등 1만여명이 LG 올레드 부스를 찾아 많은 관심을 보였습니다.
LG전자는 이번 로드쇼 관람객이 15만명을 넘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