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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용산구 이태원서 택시 추돌… 6명 경상
정혜경 기자
입력 : 2015.11.08 06:58
오늘(8일) 새벽 1시쯤 서울 용산구 이태원로 북한남삼거리에서 2차선에서 유턴하던 택시가 1차선에 있던 다른 택시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택시 운전자 64살 허 모 씨 등 6명이 가벼운 부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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