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Print
취소
뉴스
>
사회
요트대회 참가했다 '참변'…2년 연속 사고
정혜경 기자
입력 : 2015.11.08 06:29
동영상
어제(7일) 낮 1시 40분쯤 경남 통영시 비진도 앞바다에서 이순신장군배 국제요트대회에 참가한 요트들이 충돌해 43살 신 모 씨가 바다에 빠졌습니다.
뒤따르던 러시아 국적 요트가 신 씨를 구조해서 병원으로 옮겼지만 신 씨는 끝내 숨졌습니다.
이순신장군배 국제요트대회에서는 지난해에도 멸치잡이 어선이 경기 중이던 요트를 들이받아 여성 선수 1명이 바다에 빠져서 숨지는 사고가 있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