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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거리서 신호위반 하다 '꽝'…1명 부상

화강윤 기자

입력 : 2015.11.07 14:58


오늘(7일) 오전 9시 50분쯤 서울 도봉구 창동의 한 삼거리에서 57살 강 모 씨가 몰던 승용차가 마주오던 승용차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강 씨가 머리를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강 씨가 신호를 위반하고 좌회전하다가 맞은편에서 직진하던 차와 부딪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