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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음성 야적장 화재…폐목재 10톤 소실

김학휘 기자

입력 : 2015.11.07 03:35|수정 : 2015.11.07 03:42


어제(6일) 오후 6시 50분쯤 충북 음성군 방축리에 있는 폐목재 야적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불은 폐목재 10톤가량을 태우고 1시간 10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당방국은 누군가 버린 담배꽁초 때문에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