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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보은 율무 수확하던 콤바인 화재

김학휘 기자

입력 : 2015.11.07 03:17


어제(6일) 오후 5시 반쯤 충북 보은군 수한면에서 율무를 수확하던 콤바인에 불이 나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콤바인 한 대가 모두 타 소방서 추산 1천2백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콤바인 엔진 쪽에서 불이 시작됐다는 운전자 32살 이 모 씨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