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사회

서울 면목동 음식점 화재…1300만 원 피해

장훈경 기자

입력 : 2015.11.05 00:35


어제(4일) 오후 6시 10분쯤 서울 면목동에 있는 5층 건물 1층 음식점에서 불이 났습니다.

식당 손님이 모두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건물 뒤쪽 창고와 생필품 등이 타 천3백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부엌과 이어지도록 만든 창고 가건물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