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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ECD 기대수명 42년만에 10년 늘어나…한국 81.8세로 11위

최대식 기자

입력 : 2015.11.05 00:34


1970년 이후 40여 년 만에 OECD 회원국의 기대수명이 10년이나 늘었고 한국인의 기대수명은 2013년 현재 81.8세로 34개 회원국 가운데 11위였습니다.

OECD는 오늘 이런 내용이 담긴 '한눈에 보는 OECD 보건 2015'를 발표했습니다.

2013년 현재 OECD 회원국의 평균 기대수명은 80.4세로 1971년 이후 42년 만에 10년이 늘었습니다.

일본의 기대수명이 83.4세로 가장 길었고 이어 스페인 83.2세, 스위스 82.9세로 그 뒤를 이었습니다.

한국의 기대 수명은 11번째인 81.8세로 OECD 평균 80.4세보다 1.4세 높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