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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부고속도로 대형 화물차 충돌…1명 중상

박아름 기자

입력 : 2015.11.04 05:56


오늘(4일) 새벽 3시 10분쯤 서울 경부고속도로 만남의광장 앞에서 49살 박 모 씨가 몰던 4.5톤짜리 우체국 택배 화물차가 앞서 가던 14.5톤 화물차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박 씨가 운전석에 갇혀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운전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