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사회

전북 부안 서해안고속도로 달리던 차량에서 화재

김학휘 기자

입력 : 2015.11.02 02:32


어제(1일) 오후 6시 10분쯤 전북 부안군 서해안고속도로에서 44살 김 모 씨가 몰던 차량에 불이 났습니다.

김 씨가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차량이 불에 타면서 소방서 추산 15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엔진 과열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