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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곡성 폐기물처리공장 화재…7천600만 원 피해

한세현 기자

입력 : 2015.11.01 04:43|수정 : 2015.11.01 04:55


어제(31일) 오후 4시 20분쯤, 전남 곡성군 겸면에 있는 생활폐기물 처리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폐기물 창고 800제곱미터와 굴착기 등이 타 7천6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경찰은 공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