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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전주 그릇가게서 불…3시간여 만에 진화

한세현 기자

입력 : 2015.11.01 04:29


어제(31일) 저녁 6시 20분쯤, 전북 전주시 전동 남부시장 그릇가게에서 불이 나 3시간여 만에 진화됐습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3층짜리 상가 건물 1개 동 일부와 가게 안에 있던 그릇 등이 탔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가게 안에서 용접 작업을 했단 직원 진술을 토대로 화재 원인과 재산피해 액수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