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사회

서울 강남 음식점 주방서 불…170만 원 피해

한세현 기자

입력 : 2015.11.01 03:02


어젯(31일)밤 11시 반쯤, 서울 역삼동의 한 음식점에서 불이 났습니다.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손님 17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또, 음식점 6제곱미터가 타 17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주방 튀김기계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