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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 섬유공장서 불…9천500만 원 재산피해

한세현 기자

입력 : 2015.11.01 01:45


어제(31일) 저녁 6시 20분쯤, 경기도 양주시 율정동의 한 섬유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공장 187제곱미터와 섬유 원단 등을 태워 9천5백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시간 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