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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의 한 공사장에서 60대 여성 쓰러진 채 발견
정윤식 기자
입력 : 2015.10.31 04:18
어제(30일) 오후 6시쯤 부산시 동래구의 한 아파트 근처 건물 신축공사장에서 60대 여성이 쓰러진 채 발견됐습니다.
여성은 발견 당시 다리를 다쳐 구조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여성이 발을 헛디뎌 3미터 아래 공사장 바닥으로 떨어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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