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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에서 음주운전 차량이 택시와 추돌…2명 다쳐

정윤식 기자

입력 : 2015.10.31 04:09


어젯(30일)밤 11시쯤 대전시 중구의 한 사거리에서 22살 정 모 씨가 몰던 승용차가 달리던 택시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 정 씨와 택시 승객 이 모 씨가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정 씨가 운전면허 정지 수준으로 술을 마신 뒤 차를 몰다가 신호를 위반해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