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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일 경제통상장관회의 3년 반 만에 재개

채희선 기자

입력 : 2015.10.30 07:41


한국과 중국, 일본 경제통상장관회의가 3년 5개월 만에 열립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오늘(30일) 오전 서울 광화문 포시즌스 호텔에서 제10차 한·중·일 경제통상장관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2012년 5월 이후 처음 열리는 이번 회의에는 윤상직 산업부 장관과 하야시 모토오 일본 경제산업 대신, 중산 중국 국제무역협상대표가 참석할 예정입니다.

경제통상장관들은 한·중·일 자유무역협정과 역내 포괄적 경제 동반자 협정 협상 가속화 방안,세 나라 사이 역내 교역과 투자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