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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동해안 6개 시·군 오후 4시 건조주의보

입력 : 2015.10.29 16:08


강원지방기상청은 29일 오후 4시를 기해 삼척·동해·강릉·양양·고성·속초 평지 등 동해안 6개 시·군에 건조주의보를 발효했다.

건조주의보는 35% 이하의 실효습도가 이틀 이상 계속되는 등 건조한 날씨가 예상될 때 내려진다.

이시우 예보관은 "내일(30일)까지 바람이 조금 강하게 부는 곳이 있어 산불 등 화재예방과 시설물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