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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수도권 뉴스, 오늘(29일)은 경기도가 쌀 소비촉진 운동을 벌인다는 소식 전해드립니다.
수원에서 이영춘 기자입니다.
<기자>
네, 어제오늘 이야기가 아닙니다만, 식생활 변화로 쌀소비가 계속 줄고 있는데요, 경기도가 어제 워크숍을 열고 쌀소비촉진을 위한 가공산업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경기도는 특히 쌀 재배농가와 가공업체를 연결해 쌀 생산에서부터 제품 개발까지 상품성을 높여 나가기로 했는데요, '쌀소비 10% 향상'을 목표로 한국식품연구원, 한국쌀산업진흥회와 협력해 사업을 추진한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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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이 뛰어난 새 국산 느타리 품종이 개발됐습니다.
농촌진흥청은 품질이 우수하고 재배하기 쉬운 국산 느타리 '고솔'품종을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고솔' 품종은 흑회색의 갓 색깔에 대가 굵고 길며, 환기에 민감한 기존 품종의 약점도 크게 보완된 것으로 평가됐습니다.
[신평균 연구사/농진청 버섯과 : 식감이 뛰어나 소비자들이 선호할 것으로 예상되며, 재배도 용이해서 농가소득도 높일 수 있는 품종입니다.]
농진청은 최근 3년간 모두 6종의 느타리버섯을 개발했는데요, 국산 버섯 품종 보급률은 지난해 말 현재 48%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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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5월 초 열리는 안산 국제거리극축제를 이번 주말에 볼 수 있습니다.
경기도 안산시는 거리극축제를 홍보하기 위해 오는 토요일과 일요일 호수공원에서 안산국제거리극 축제 가을행사를 연다고 밝혔습니다.
안산시는 지난 거리극축제에 참가했던 작품들 가운데 우수작품들을 골라 선보일 예정인데요, 깊어가는 가을 안산에서 오셔서 다양한 거리극 감상하시는 것도 멋질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