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부는 선박관리산업의 외국 진출을 활성화하고자 선박관리업계와 합동으로 내일 일본 도쿄에서 '선박관리 유치 설명회'를 연다고 밝혔습니다.
설명회는 선박관리산업협회 주관으로 열리며 해수부와 선박관리업계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합니다.
일본에서는 선주와 해운업계 관계자 150명이 참가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해수부는 선박관리사업 외국시장 진출 지원정책과 선박관리전문가 양성정책을 이번 설명회에서 소개할 방침입니다.
선박관리업계는 설명회에 참여하는 업체 12곳이 개별 상담코너를 각기 마련해 일본 선주들을 상대로 상담할 계획입니다.
선박관리산업은 선주 등으로부터 선박관리 업무를 위탁받아 서비스를 제공하고 관리수수료를 받는 산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