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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르단 서안 헤브론에서 팔' 청년 총에 맞아 숨져
김호선 기자
입력 : 2015.10.27 04:16
요르단강 서안 헤브론 시에서 이스라엘 군인과 팔레스타인 시위대 간 충돌이 발생해, 17살짜리 팔레스타인 청년 한 명이 총에 맞아 숨졌다고 경찰과 병원 관계자들이 밝혔다.
하지만, 이 청년이 어떤 경위로 숨졌는지에 대해서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헤브론에서는 팔레스타인 시위대가 두 차례에 걸쳐 칼로 이스라엘인을 공격했으며, 이 과정에서 이스라엘 군인이 쏜 총에 팔레스타인인 두 명이 사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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