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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김해 물류창고에서 불… 1억 5천만 원 피해

박하정 기자

입력 : 2015.10.24 04:08


어제(23일) 오후 4시 반쯤 경남 김해시 생림면의 한 물류창고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창고 내부에 있던 옷과 생활용품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1억 5천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3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 당국은 불이 물류창고 2층에서 시작됐다는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