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사회

경남 창원 비닐하우스 화재로 두 동 전소

박하정 기자

입력 : 2015.10.24 03:19


어제(24일)저녁 7시 40분쯤 경남 창원시 의창구에 있는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났습니다.

비닐하우스 두 동이 전소됐고 그 안에서 기르던 고추와 난방용 보일러도 소실됐습니다.

불은 40분 만에 꺼졌고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소방 당국은 비닐하우스 외부에 쌓아 뒀던 부직포 쪽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